고딩때 친구 젖꼭지 발기시킨적 있었음
걔가 열이 좀 많은 편이라 손 시려우면 걔 옷안에 손넣고 손을 녹일때가 있었음
어느 날 복도 창틀에 앉아서 걔 가슴팍에 손 넣고 녹이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손을 좀 깊게 넣어서 젖꼭지에 손이 닿은거임
그래서 어 꼭지네 하면서 몇번 만졌는데 꼭지가 단단해 진거임
그때까지만 해도 젖꼭지도 발기를 한다는걸 몰랐던 나는 그게 신기해서 나중에도 몇번 손바닥으로 비벼서 세웠었음 그랬더니 나중에는 너때문에 꼭지 까매졌다고 만지지 말라고 하더라
지금은 연락을 안하는데 여친도 사겼다는 이야기도 들린거 보면 게이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걔는 왜 아무말도 안했던거고 나는 미쳐가지고 성추행을 인지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친구들 앞에서 반복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