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식의 딜래마
본인은 통~뚱 정도 좋아하는 스탠탑임
근데 본인 취향이 남자답고 덩치크고 사나워보이는거 좋아하는데 외모는 맘에드는사람이 많은데
성격이 너무 안맞는사람이 많음
상대가 텀이면 높은확률로 끼가 엄청 많음
반대로 나는 상대탑이여도 만날순 있는데 슬림 스탠좋아하는 덩치탑은 높은확률로 쌉 마초이고 끼있는 여성스러운 텀을 좋아하니까 상대가 나랑 잘 안맞음 본인도 텀을 절때 할생각이없으니까
지방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런거겠지ㅠ
순전히 본인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