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번
1번이 제일 극혐임. 귀두 예민해서 남이 만지면 간지러운데 그게 흥분인줄 알고 더 만지려고 함. 그럴수록 집중 안되고 더 사정하기 힘들어짐. 그리고 계속 쪼물딱 거리니까 따갑기까지 함;
3번은 좀 현타올 때도 있음. 보통 탑이 다 싼 다음일 경우가 높은데 빨리 싸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더 사정이 힘듬. 그리고 박힐 때 이미 강한 전립선 자극을 받았기 때문에 안박히고 있을 때에 사정하는게 더 힘듬.
나는 보통 어느정도 각이 보인다 하면 내가 손으로 조절하면서 탑이 쌀 때까지 기다렸다가 타이밍 맞춰서 같이 쌈. 이때가 뭔가 딱 깔끔하게 끝내는 느낌이라 좋음.
바텀 먼저 사정 시킨 뒤에 박는거 은근 나쁘지 않음. 사바사일거 같긴 한데 사정 후에 오는 자극이 또 기묘함. 그 묘하게 강제적인 느낌도 짜릿한 편? 근데 바텀 입장에서 먼저 사정하기 애매한게 탑이 어느 시점에 사정감이 올라오는지 몰라서 너무 일찍 싸버리면 탑이 조급해질까 싶은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