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우울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그만큼 나를 안좋아해주니까..
아직 21살 어린 나이라 슬픈가봄
머리로는 인간관계 충분히 그럴 수 있는거 알고는 있는데 막상 당사자가 되니까 좀 슬프네
내가 그냥 형동생으로 진짜진짜 좋아하는 형이였는데
그형이 내가 앵기고 치대는게 귀찮은건지 연락하는게 싫은건지 멀리 딴데갔다고 전화안받고 카톡안봄.. 몇주 하다가 나도 걍 포기함
그럴꺼면 존나 귀여워해주고 존나 치대고 하지를말지..
푸바오보다 귀엽다매 ㅋㅋㅅㅂ..
어려서 귀여워 보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