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친구한테 바라게되네
나랑 지금 제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예ㅡㅡ전에 커밍함 8년전쯤???
얘가 내 식이긴한데 그래도 이성애자인 친구니까 딱히 감정을 키우거나 하지는 않았어
물론 귀엽다고 생각은 자주하지만...
딱히 스킨십이 있진않고 어쩌다가 그냥 부르거나 웃을 때 잠깐 톡톡 치거나
가끔 좀 내가 많이 힘들거나 할때 내가 안아달라고 하는정도??
근데 요새 정신적으로 다시 심하게 힘든데
애인하고는 장거리라 매일보기 힘들고 그러다보니
뭔가 친구한테 안는거 말고도 무릎베게같은 걸 원하게 되네
근데 역시 에바인거 같아서 참고는 있어
그냥 답답해서 하소연해봤어....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