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먹고 오늘 연차라 모텔 숙박했는데
몇년 전에 자주 섹스하던 형이랑 우연찮게 연락돼서
아침 박 탐..
별건 아니고 이 형 신기하네
예전에도 받싸 자주하긴 했는데
오늘은 삽입도 안하고 그냥 꼬추로 애널 주위 자극 했는데 바로 받싸 해버림 꼬추에 손 한번도 안댔는데(선녀하강 자세)
ㄹㅇ 이런 사람들 짱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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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그런 사람 너무 꼴릴거 같음
엄청 흥분햤나보네
받싸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조루끼가 있어야 가능한듯..
휴일아침에 야스하고 국밥 야무지게 먹으면 그게섹스임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