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듯해지니 동네마트 갈 맛이 나네
동네에서 꽤 큰 마트인데 여기 직원분들 다들 키 크고 덩치들이 다들 있으셔서 눈호강 많이 하고 그래.
언제부턴가 약간 맨질거리는 재질의 밑단 펄럭거리는 바지 입고다니기 시작하셨는데 가만히 계실때 보면 윤곽 엄청나시네...
180 넘어보이시고 체중도 어림잡아 110정도 되시는듯 함.
이번에 물건 하나 못찾아서 뭐 물어봤는데 목소리가 그 배성재 아나운서? 그분 목소리랑 거의 판박이셔서 더 멋지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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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이마트나 홈플이나 일반 마트들 많아서 여기저기 장보러 다녀봤는데 유독 여기가 멋진분들 많으시네.
마트가 일반베어 ㅈㄴ많긴함 주말 애매한 시간대 특히
장보러 올때마다 눈호강 하는데 이번에 새로 입으신 바지가 너무...ㅎㅎ;;
마트 공개 마렵다 ㅋㅋ
나도 덩치남 많은 곳 있나 찾아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