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섹파랑 간만에 번개했는데 일부러 샤워하지 말고
오라그랫거든
왜냐면 모텔에 그 젤 바른채로 뒹굴 수 있는 욕조 침대? 가 있더라고
일단 안 씻긴채로 침대에 눕힌 뒤
팬티 냄새 감상..
약간 지린내랑 그걸 상쇄시키는 구수한 남자 냄새
팬티 코박고 있다가 혀로도 음미해봄
젖는다고 하지말라길래 벗기니까
이미 지 쿠퍼액으로 다 젖어있었음
노포 껍질 벗기는데
예상보다 냄새가 안남
불알 밑도 코로 쓰읍 숨셔보고
오랄 좀 해주다가 겨드랑이도 공략하러 출발
코박고 얼굴 부비니까 간지럽다고 앙탈
그 친구 최고 성감대 귀도 혀로 핥아봄
귓바퀴는 녹진하길래 혀로 더 애무하긴 그래서
귓볼만 잘근잘근 살짝 씹으며 콧바람 흥흥 해주면 미칠라고 함
안아서 욕조 침대로 간 뒤
꿈에서 깨어나서 출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