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같은거 너무 많이본듯
여름에 인터넷 설치기사님 오신적 있는데
피부 좀 타고 불곰같은 아저씨가 왔음
일하고있는거 뒤에서 흘깃 보는데 엉덩이랑 등 개크고
기능성옷 입어서 라인 다보이는거야
일다하고 아저씨가 땀닦으면서 물한잔만 줄수있냐고 했는데 맘같아선 샤워도 하고가도 된다고 하고싶었음
인상이 좋았어서 가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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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젖탱이 꽉 짜면서 안싸했다
물드리다가 앞섭에 쏟 ㅋ
분명 그런 망가를 봤는데..
나였으면 밖에서 바카스 한박스 호다닥 사와서 줬다.. 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