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베붕이 힘들다
나 장사하는 곳 옆집 분식집 장사 하시는 덩치사장님..
1년을 못버티고 사업 접으신대서 슬프다
결혼도 안하신거 같은데
전완근 드러내놓고 떡볶이판 긁으시는 모습이 참 그리울것 같네
댓글을 작성할 수 없어요.
로그인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해보세요.
🔥 베스트 댓글
오늘부로 폐업하신다고해서 이젠..
나도 옆에 사장아저씨 완전 덩치 곰상이라 그 마음 이해된다.ㅋㅋ
이 세상 곰돌이 아저씨들 다 잘됐으면
내가 여자였으면 나도 일할때 보는 곰아재한테 대시 해보는건데
그럼 박지는 못하겠지만.. 절반이라도 충족될텐데 후
방문해서 혼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