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아저씨가 날 미치게한다
공장 다니는 베붕이라 회사에 아저씨들이 좀 많은데 가끔 같이 일하는 아저씨가 요즘 운동중이라고 뱃살 빠진거 봐라 하면서 배 들어 깔때마다 미칠거 같음
가끔 배 까다가 가슴까지 까서 젖꼭지 보일때는 꼭지를 물어 버리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느라 힘든데 그 아저씨는 내가 이런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지
댓글을 작성할 수 없어요.
로그인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해보세요.
🔥 베스트 댓글
한번씩 혀 내밀면서 나랑 뽀뽀할래 이러는데 진짜 저 대사 존나마려움
? 그건 따먹어달라는거 아님?
ㅋㅋㅋㅋ야 진짜 꼬시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
일반이 뽀뽀할래 하진 않을텐데 이쪽인가?
일반도 하긴해요. 대신에 한대 맞을뿐이지.. 일반인 친구 한명 있는데 가끔씩 장난친다고 입술 내밀때 있음ㅋㅋ
저기서부터 이미 너 꼬시고있네 한번만 더 뽀뽀할래 물어보면 진짜 해버려ㅋㅋ
나였으면 결혼까지 생각했어
현실베어 만나면 "니가 날 꼬신거야"하고 기습키스 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