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오후키했어

내가 막 이걸 성적 쾌감을 위해 꼭 하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었어...
요즘에 오줌이 잘 안 나와서
잔뇨감? 빈뇨? 그런 게 있더라고.. 오줌을 눠도 시원찮은...
20대라서 전립선 비대증일리는 없다고 생각했거든?
인터넷에 쳐보니까
잦은 자위
를 할 경우 젊은 나이에도 그럴 수 있다는 거야...
하루에 한 번은 기본으로 하고 두 번 할 때도 있어...
비뇨기과를 갈까 말까 고민만 2주 동안 했어
가면 의사가 손가락으로 내 전립선 누를까봐...
내 첫경험을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아서...
그런데 오늘 진짜 못 살겠는 거야;;
막 계속 성기 끝 안 쪽에 뭐가 차있는 거 같고 그걸 내보내고 싶은 욕구가 너무 심해지더라고 그게 오줌인지 정액인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마음 잡고 자위 했는데
동영상 볼 때는 4분만에도 가능했던게
영상 없이는 무슨 30분 넘도록 안 돼;;;
어디서 포르노 너무 많이 보면 이러고 된다 그랬는데 진짜 그런가봐
그래서 진짜 개힘들었어 ㅜㅜ
결국에 사정을 성공 했고 이제 그 다음이 중요하잖아
귀두부분 엄청 문질렀는데 뭐가 막 나올 거 같은 거야
그래서 제발 나와라 제발 나와라 하니까 찔끔 나오더라....
그거 보니까 진짜 너무 슬펐어 이대로 가다간 진짜 무슨 큰 병 생길 거 같아서 줜나 문질렀어 😭😭😭 요술램프 줜나 문지르듯이 나와라 나와라 하면서 줜나 문질렀는데
한 2분 뒤에 진짜 오줌 누는 것처럼 나오더라...
위에 말했던 성기 안 쪽에 있던 불쾌감이 해소되는 기분이었어....
좀 살 거 같아 ㅜㅜ
지금도 좀 남아 있는 거 같긴 한데
평일에 비뇨기과 가보려고..
이런 증상이
사정지연(정액이 나올 것 같을 때 나오지 않게 하는 행위)할 때도 생긴대...
나 엄청 그랬거든... 위에 짤같은 남자 나오는 거 더 보고 싶어가지고...
그리고 내 스스로가 10분 이상은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사정지연을 엄청 했거든..
이제는 그냥 나올 거 같으면 바로 싸려고 ㅜㅜㅜ
그런데 오늘 진짜 못 살겠는 거야;; <--
이거 다음에 당연히 병원갔다고 할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병원가 빨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