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아다 술먹고 상상중
수년 전에 지인을 소개받았는데 어쩌다보니 다들 이쪽이신거 알게 됨… , 나보다 나이드신 형분들이긴해서 예의갖추고 가끔 인사드리고 밥 먹는정도? 몇명은 오픈했고 몇명은 모르심.
사실 나는 은둔 모솔아다인데… 무리 중 한 형님이 나를 챙겨주시는데, 어쩌다보니 섹스해봤느니 뭐니 이런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어. 안해봤다니까 해보고 싶냐 해서… 경험하고 싶다고 했지. 그랬더니 다음에 보면 천천히 해보자고, 도와주겠다고 하셨어. 아마 다음 달에 뵐듯…
바텀을 해보고 싶은데 다들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하시더라고… 관장도 어려울거라고 하고… 그래도 미리 해봐야할거 같아서 주말에 관장약 사서 미리 좀 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이야. 자세도 연습하라고 해서 침대에서 다리 쩍벌도 하고 해보는데 이거도 어려운듯… 웃긴건 이거 연습하는데 흥분되고 발기가 되더라… 많이 굶주리긴 한듯…
혹시 관장이랑 ㅅㅅ연습 집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팁 좀…
술도 먹고 주절주절 써서 미안. 꼭 해보고 싶다 이번엔…!
그 분도 이쪽이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