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후기
방광쪽이 자꾸 찌릿찌릿해서 비뇨기과 다녀왔음.
난 방광쪽 초음파 정도 생각했는데
내 예상에 없던 동꼬로 전립선 검사 진행
깨끗히 씻고 가지도 못했는데 ㅜ
의사가 결과 말하면서 "초음파기계 길이가 🫸=====🫷
이~~~만 한데 살집이 있으셔서 전립선 위치가 깊어 반이상이 들어갔다.
원래 손가락으로도 전립선 마사지도 해야하는데 제 손가락으론 턱없어서 못했다" 라고 하더라고...
이래서 내가 바텀을 못느껴 탑만 하나 싶더라고 ㅋ ㅜ
결과적으로 중년 수준의 전립선 크기 판명 받고
약처방 ㅜㅜ
전립선아 힘내줘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