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배가 마른 고딩보다 더 나은듯
아파트 헬스장에 씻으러갔는데
50대 후반 정도로 되보이는 밤톨머리 장년인데
특유 나이들어서 눈썹 도사처럼 긴건긴건데
그게 하체에 다리에도 그래서 와...똥꼬 주변으로 물에 묻어서 다리털 빽빽하니 있는데
엉덩이 봉긋하니 그 중년 특유의 빵뎅바지핏 나오듯이 하얀 엉덩이 봉긋하고
씻고나올때보니 운동열심히했는지 뽀얀 나온가슴팍에 나잇살까지 뱃살있어서 조화완벽하시더라..
난 자꾸 내쪽안보고 구석으로 보고 씻길래 자신없어서그런가했는데
나올때보니..털도많은데 물건도 털있고 까만게 축처진게 개크더라...와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옷 다입고 나갈때쯤 갑자기 바닥에 손짚고 엎드리더니 엉덩이 털 수북한거 내쪽으로 쑥 내밀고 반대손으로 똥닦듯이 수건 들고 선풍기앞에서 불알 축쳐진거 보여주면서 전립선 똥꼬쪽 닦던데..진짜 와 ㅋㅋㅋㅋ 갖다댈뻔함
낼또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