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부자사이인데 연극에선 게이연인..?.news
존나 ㅋㅋㅋ뭐야이거


이내 이효정은 "하여간 제 주요 상대 배역이 아들이 맡고 있는 조셉이다. 극 중에선 동성애적인 사랑을 느끼는 상대이기도 하다. 이 연극을 시작하며 제일 걱정했던 게 대한민국 부자지간 중에서 이런 캐릭터로 호흡을 맞춘 전례가 없었기에, 먼저 인간적으로 좀 (출연을) 고민했다. 과연 제 아들이 제 눈을 쳐다보며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이 또한 걱정이 됐다. 저 역시도 극을 감내할 수 있을까가 걱정이었고. 근데 해보니까 의외로 괜찮더라. 아주 재밌게 임하고 있다"라고 진중하게 터놓았다.
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