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 전
이 더운날에 녹았을까 걱정되서 글 써봤어.
ㅅㅂ 너무 더워..
댓글을 작성할 수 없어요.
로그인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해보세요.
바베큐 될거같오..
그냥 집 문 열자마자 땀샘에서 시동 거는게 느껴짐
녹아내릴거같아
어지러워
나 오늘 내가 뱀파이어란걸 깨달음.
바베큐 될거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