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머야 익명공개된애중에 난 없네 ㅜ익명_0148aea5거의 2년 전더 열심히글 써야겠다짙은 눈썹 날카로운 눈매 사이로붉은 홍조를 띤 누군가 성큼성큼 다가왔다.덕남이였다.가려지지도 않는 육봉을 손바닥으로 최대한 가리며머쓱한듯 다른 한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나에게 물었다.오늘 시간 됩니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