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번개한거 어떻게 해야돼?
2년 만났고
작년에 한번했다 걸려서 헤어졌다가 다시 붙었는데
혹시 싶어서 폰 오랜만에 들춰봤더니
최근에 2번이나 한게 걸렸거든
어떻게 해야 될까
바로 쳐내고 끝내버리고 싶은데 동거도 하고있고 내가 아직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경험해본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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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
서로 오픈하던가
도저히 못하겠다면 헤어지고 각자 갈길 가야디
솔직히 몰래 번개한거 걸렸으면 나는 헤어졌울듯 동거고 뭐고
문제는 병이라도 걸려와서 님에게...
애인이 바뀌거나 진실될거라는 기대를 접고,, 좋아하는 점만 취하다가 마음 식으면 정리해. 쳐내는 걸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지저분한 사람이랑 얽히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피임이라도 잘 하고 다닌다면 모를까 만약 병이리도 옮으면 어쩌려고..
안고갈 자신 없으면 하루빨리 손절해야지 미룰수록 너만 힘들어져
이미 알게된이상 계속가는것은 전적으로 나에게 책임이 있는거만 알면되고 (내가 좋아서 계속되는거니까) 슬픈 얘기지만 외모뛰어난 애들은 이런일들 열어두고 가야된다고 생각해 다 얼굴값 하는거지
형들 조언 다 고마워요..
주말에 이야기해보고 빠갈라져야겠다
이미 글만봐도 오픈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은데 오픈하던가가 어딨어
그냥 빠르게 갈라지는 게 답이지
애매하게 통보하지 말고
미련이 생기지 않게 확실히
나에게 너는 애인두고 남이랑 떡치는 쓰레기로 낙인 찍고 차버려. 그래야 너도 안 힘들어.
고마워요.. ㅠㅠ 맘 굳게 먹는게 아직 힘드네요.. 참
헤어져야지 뭘 고민해
냉정하게 벌써 3번째면 달라질 사람이 아님...
2년 만났으면 친구들끼리 얽혀있을때 피곤하긴 하겠다;; 찐친 아닌이상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말하기도 좀..
헤어져!
현실을 깨달아. 니가원해는 연애는 드라마에서만 나옴.
오픈 하던가 그게 싫으면 헤어지는게
맞음 저거 계속 그럴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