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통스에서 넘어간 형들이 대단했거든
솔직히 내가 이쪽 지인이 많은것도 아니고
내 주변만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약꽂은 형들이 많더라
요즘 계속 운동하는데 몸 안크고 그냥 건장 느낌으로 가는데
현타 터져서 형들한테 부럽다고 푸념좀 했는데
자기들도 그랬는데 꽂았다고…
kbc에도 꽂은사람들 좀 있다고
한 사람들 말해주는데 좀 놀랐음
불쾌한 진실을 마주한 기분
난 죽어도 몸은 저렇게 안커지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오늘따라 기분이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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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
운동을 하면 할수록 자신의 한계라는걸 뼈저리게 느끼잖아 그래서 이해는해
예뻐지고 싶어서 여자들 성형하는거처럼
몸이 커지고 싶은 욕망도 비슷한거겠지
이쪽은 보이는거 껍데기가 거의 전부고
외모가 잘난게 착한거니까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나로선 꼽고 부작용 없는 사람들이 그냥 부러울뿐이야
헉 다들 이 야밤에 안자고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내가 약 사용했다고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그냥 내 푸념이였어 ㅋㅋ
위로해준 형들한테 너무 고맙구
그냥 복잡해서 글써본건데
운동 가기싫어서 그런것 같아서 그런 기분이 든거같아서 난 지금 운동중이야!
다들 좋은꿈 꾸고 형들한테 좋은일 있길 내가 꼭 기도할게!!
좀이 아니라 많이들 꽂았을듯
몸좋은 애들 보면 뭔 다들 유사선수급임ㅋㅋ
약하면 겉은 남자여도 ㅋㅋㅋ 결국 호르몬으로 보면 남성성이 떨어지고 장기복용하면 시한폭탄 언제 심장이 터질지 모르는 뭐 그런거니까 ㅋㅋㅋ 게이들은 무정자증 상관없자나 일반 약꼽는애들이 더 심각한것도 있고
나도 큰몸을 추구해서 그런가, 대회나갈것도 아니고
내추럴코스프레 할것도 아니고
자기만족으로 하는거면 욕먹을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ㅋㅋ
오히려 자기는 약써놓고 운동을 더열심히해 이랬으면 괘씸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