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현타가 너무 와
좋은 말만 적어도 모자른데 여기 아니면 이렇게 하소연 할 수 있는 곳도 없어서.. 미안해 형들
그래도 종태원 나오기 전에 운동을 조금이라도 했어서 그런지 나와서 사람들한테 관심도 많이 받고 다 해봤는데
뭔가 마음에 드는 사람하고 잘 안 되기도 하고
그냥 이렇게 새벽까지 술 마시고 놀고 첫차타고 들어가는 게 나한테 뭐가 남나 싶기도 해 가끔은
와중에 애인 있는 사람들한테 계속 연락와서 나 너 식된다 한번 하자 이런 연락을 받은 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야
내가 내 앞가림 제대로 못한 것도 있겠지만..
진짜 배울 점 많다고 생각했던 친한 형한테까지 이런 어필 받으니까 너무 현타만 와
그냥 지나가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제발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