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옆 산부인과 유부남
글 써보는건 처음이네..
직장다니고있는데 바로 옆에 병원이 있단 말이지
근데 거기 대표원장이 여자고 남자는 그냥 사무실있어서 남자는 사무업무 보는 것 같음
근데 또 그냥 평범한 유부남은 아니고 존나 헬창유부남임
키 180이상 몸무게 110~120? 근데 이게 뚱한 몸이아니라 맨날 셔츠입는데
근육으로 셔츠가 터질라함 진짜 말 그대로 몸 존나 좋고 덩치 존나 큼.
그 병원이랑 내가 다니는 직장이랑 화장실이 공용이란 말이지?
근데 그사람은 화장실 갈때마다 화장지 말고 물티슈를 들고가는데 자꾸 특이하게 그 유부남이 화장실을 갔다오면 화장실에서 ㅈㅇ냄새가 진동을 해
그래서 내가 궁금해서 몇 일 지켜보니까
그 헬창유부남 화장실에서 야동보면서 딸치더라..
딸치는데 보통 흔적안남기려면 변기넣고 물 내려야하는데 물티슈에 싸고 그냥 두고감..
한 번 정도면 그냥 아 뒷처리 실수했구나 넘어가는데
몇 날 몇일을 가득 싸고 두고감;
진짜 안그래도 꼴릿하게생겼는데 유부남이 화장실에서 야동보면서 ㄸ친다? 나도 못참지 이거야
그 사람 ㄸ다치고 나가면 바로 그 자리들어가서 화장실에서 퍼지는 ㅈㅇ냄새맡으면서 ㄸ 존나 침..
변태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어쩌겠어ㅠㅠ
유부남이 화장실에서 ㄸ치는데ㅜㅜ 어케참누ㅠ..
너무 곤욕이야..
진짜 내가 입봉사 잘해줄 수 있는데.. 꼬드기고 싶다..
참고로 나도 운동하는 뚱임 ㅋㅋㅋㅋ
천천히 다가가다가 술먹자고 하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