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몸인데 계속 운동사진 꾸준히 올리는 사진의 글쓴이는 내추측인데

혐오와 분란을 조장하는 걸 즐기는 사람인 것 같다.
내 느낌인데
퀴어도 아니고, 저 사진 본인도아닐뿐더러(운동갤 같은데서 뉴비사진 가져와서), 호모포비아인데 이런 작은 사이트를 발견해서 계속 취향과 반대되는 글과 허락되지않은 사진을 불펌해서 올리는 느낌이다. 결국 이렇게 또다시 누군가를 혐오하고 외모를 욕하는 우리를 보고 글쓴이는 비웃고있지않을까, 결국 너희도 똑같은 혐오자들이라고. 근데 참 안타깝다 그렇게 누군가를 혐오하고 까내리는 것은 자존감이 낮은 이들이 보이는 특징인데, 결국 자랄 때 결핍이나 영유아기때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못하였을때 그걸 채우기 위해 욕을 들으면서, 사람들이 열 불내는걸 보고 즐기며 하는 형태로 저 사람의 인격이 형성된 것이 안타깝고, 또 우리존재는 외모로 인한 성적동기가 강한편이라(나는 결국 사회적인 외모와 섹슈얼리티가 퀴어를 만든다고생각한다) 또 쉽게 누군가를 폄하하게되는 현실인 것 같아 씁쓸하다. 결국 급격한 사회발전에 따라가지 못하는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의 부족이 드러나는거 같아서, 한국사회에는 억울한 사람이 너무 많고, 결국 그 분노는 인터넷에서 또 다른 이들에게 쏟아지는 것 같아서. 필력이 부족해서 주저리주저리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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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말라사진 계속 올리는사람 본인아닐꺼같다는생각
차별받는 사회에서 계속해서 희생양이 나오는 듯한 안타까운 현실
만약 진짜 본인이라면 더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에서 듬뿍 사랑 받으시길 바래요(욕먹는거 안타까워서그럼)
병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