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처럼 몇번하다가
약간 파트너처럼 몇번 하다가 서로 잘맞는다 생각했는데 다음 일정 잡으려고 하니까
갑자기 이제 연애좀 해보겠다고 사라지는건 뭘까...
좋아하는 사람이나 연애하고 싶은 상대가 생긴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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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T야??(지송...
근데 맞말이긴함.. ㅋㅋㅋㅋㅋ 휴
ㅅㅂ 나도 갑자기 맨날 바쁘다고 안만나줌
몇번하고 나면 재미없어지는걸까.. 쩝
원래 야스뺀 나머지 섬싱 없으면 떠나는거지
아 다른매력을 보여줬어야하나
보통 파트너로 만나면 쭉 파트너로 가는거같더라 난 그래서 밥술섹 해보고 괜찮으면 직진하는편..
원래 몸을 먼저 주면 그렇게 돼
나도 몸으로만 생각했는데 마음이 생겨버린..
니가 연애상대는 아니라는 거지뭐,,,
아쉽네..
너는 몸과 마음의 허함을 동시에 채웠다면 그사람은 몸의 허함만을 채웠던거지.
그러다 마음을 나눌 사람을 찾았고 ㅅㅅ는 그사람하고 하면 됨. 너처럼 몸 먼저 섞은 사람한테 마음을 주는거보다 마음가는 사람과 몸 섞는게 더 낫다 느낀거고ㅜ
그 사람 입장에서도 서로 잘맞았으면 그냥 너랑 연애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