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연예인
들으면 누구나 아는분인데
우연히 뵙게 될 기회가 생겨서 간단하게 손편지랑 간식 드렸는데
안아주셨다 ㅠㅠ 악수도
부담되실까봐 선물은 따로 안했는데 목도리라도 할껄 그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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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악수하는 사람 특징) 이제 손 못씻음..
방청 갔는데 사람들 앞이라 님처럼 어버버 하다가 지나가버림 ㅠㅠ 편지드릴때 싸인 받고싶었는데..
얼타다가 못했어
그래도 사회자님도 이런 기회 흔치 않다고 해주셨으니 싸인보다 값지다 위로중 ㅋㅋ
되게 따뜻하시고 꼭 안아주심..
나는 불편해하실까봐 그냥 형식상? 가볍게 안았는데 감동 ㅜ
최근 방청이라면 가수일거고
최근에 녹화 일정 있는 연예인 중
베붕이들 알만하면 허각이네
허각 아녕.. ㅋㅋㅋ 예전에 글쓴 적 있긴한데 내가 젤 좋아하는 분 있으
들으면 아는 분이면 얘기해! 그분이 이쪽도 아닐텐데
아무래도 누군지 밝혀지면 특정이 좀 쉬워지긴 하니까 꺼리시는 거겠지. 혹여 극악의 확률로 여기에 그 가수를 좋아하고 그 상황에 있었던 분이 계실수 있으니까..
오 맞아 ㅠ 벌써 그립다 꿈만 같았으..
부럽다
이쪽 취향이면 몇몇 없긴 한데 누구야 초성이라도
나도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데 가까이 볼 기회가 한번 생겼으면 좋겠다..
콘서트 이런거 말고 팬싸인회 같은걸로..ㅋㅋ
물론 나는 낯가림이 좀 있어서 가면 어버버 할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