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연속 바람맞으면 내가 문젠가
지친다 이제..
첫 연애에 바람맞아서 헤어지고
두번째 연애에서 또 바람맞았느데
한 두번 봐줬다가 또 섹계 있는거보고 뭐라했음
근데 헤어지진않음
왜 안헤어지냐도 생각할수있는데
왜 바람을 피는걸까
그 근본적인 이유가 궁금해
성욕때문에 바람필거면 내가있고
내가 맘에 안드는거였음
걍 헤어지자 하면되잖아
왜 기분나쁘게 바람을 피는건데
내가 서운하게 한것도없고 사랑을 안준것도아닌데
오히려 과하게 줘서 질린걸까
아마 이번에 헤어지게되면 적어도 연애는 안할것같어...
우울한 얘기해서 미안해.
그냥 어디에 말할곳이없다..
힘내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있는거지 두번이나 바람당했다고 자책할필요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