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ㅅㅂㅅㅂ 왜 남자 베어상을 좋아하는거냐
나는 또 베어상이 아니고 마른 체형이라서 ㅅㅂ
진짜 평범하게 여자 좋아하고 결혼하고 애 낳고 살고 싶은데
그래서 최근에 연락하는 썸녀도 만들었고 야동도 남자가 범해지는 거 말고 여자가 범해지는걸로 보면서 딸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여자만 보면 발기가 안되니까 사정도 못하고
진짜 난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왜 이렇게 태어난거냐고
진짜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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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정신차리고 많이먹고 운동하자~
일단 무엇보다 남자랑 하는걸 영상으로 볼땐 엄청 흥분되던게 현실에서 할땐 내가 뭔가 잘못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발기가 풀림(특히 엉덩이에 박을때) 이때 나는 뭐지 하면서 회의감이 ㅈㄴ들음 첫경험한지 얼마안됐고 22살이야
얘 바텀이네
유부게이가 나쁘다는건 다 알지만 솔직히 나는 가장 되고싶음 평범하게 사는 모습 주위에 보여주고 가정에만 충실하면서 내 이런 면은 철저히 꼼꼼히 죽을때까지 숨기고싶어
하고싶은대로해
답정너 미춋네
다들 한번쯤하는 생각아님? 지나면 별 생각 없어짐. 본인 모습으로 사는 게 행복해. 감내할 부분은 감내하면서. 다 가질 순 없으니까.
형이 그런생각 하나도 안들게 해줄게 함 하자
게이는 사귀는 걸로 끝인 느낌인데 이성애자는 사귀는 걸 넘어 결혼 하고 애도 낳는 게 부러움. 진짜 평생의 동반자 느낌임. 그래서 본인도 미래에는 좋은 여자랑 눈이 맞아 결혼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행복한 생활하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함. 꼭 잘되길 바랩니다 화이팅
게이가 뭔 여자랑 결혼이야
마음 한편에는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 만큼 사랑해줄 수 있는 여자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도 말이 안되는 걸 알기에 그냥 이루어질 수 없는 꿈 같은 거로 생각만하고 있습니다.
바이면 이해 가는데, 게이가 그러는 거면 진지하게 정신차리셈 차라리 남자랑 결혼한다 하던가
저는 저를 키우는 부모님을 봐오면서 인생에 있어 아이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 지 알기 때문에 결혼을 넘어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게이면서 여자와 억지로 사귀려는 것에 대해 좋지 않게 보는 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저는 첫 연애 상대가 여자 였어서 그래도 잘 맞는 여자라면 가능하지 않을 까 라는 생각과 그래도 여자에게 성욕을 느끼지 못하는 데 가능할까 라는 부정적 생각이 있기에 억지로 여자를 만나려고 하진 않을 거지만 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살면서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ㅋㅋ네 그래요 잘해보세요~
힘들게 사네ㅋㅋ 너 먼저 너를 인정하고 사랑해야 된다
운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