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폭식 어케하는거냐?
나 백수일때 120키로까지 찌웠는데
일 시작하고 한달만에 103까지 빠짐.
난 진짜 근심걱정 없이 편해야 식욕 돌고
스트레스 상황일때는 식욕 급감.
물론 103도 많이 나가는거긴하지만 뭔가 풍만함을
잃었다랄까..
스트레스성 폭식 하는 사람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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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많이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배도 아프고 하더라.. 빠지는중 ㅠㅠ
스트레스를 다른곳에 푸나봐. 뭐 좀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담배라던가 운동이라던가 그런걸로 푸는 성격이라 폭식안하는 거일수도 있음.
ㅠㅠ살빠진거 좋은거 아냐?
모태뚱인 나는 어떻게든 빼려고 하는데 힘듦..ㅠㅠ 부럽다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푸는 편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