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헷갈리게하네
10살 차이인데
만나서 하는거 딱히 없는데 만나서 같이 티비보거나
각자할거하거나
게다가 내가 타지로가서 숙소잡고 봤는데
자연스레 자고 가고
씻고 나오니 고간쪽이 좀 튀어나와있고
숙소라 한침대에 눕고 잤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숨소리거칠어지더니
앉아서 명상하고
흠...
사실 일반이 아닌데 날 좋아하나...?같은 자의식비대가 되고 있네
댓글을 작성할 수 없어요.
로그인하고 커뮤니티에 참여해보세요.
난 애인이 있다구~~
헉.. 미안.. 그런줄도 모르고 저런 댓글을 썼네ㅋㅋ
ㄴㄴ ㄱㅊㄱㅊ ㅋㅋㅋ
동생이 일반이란거야? 이쪽이라면.. 당신이 현 애인버리고 책임질꺼 아니라면 받아주지마쇼.. 당신은 애인도 있고 누가봐도 동생이 당신한테 관심있는 것 같은데 10살 동생 희망고문 좀 시키지마시고 적당히 거리를 두셔요.
일반으로 알고 만나고 있는거지
숨소리 거칠어지다가 혼자 명상하는건 그애 나름대로 티냈던거 같아ㅋㅋㅋ 어릴땐 다들 그러잖아 숨기고 싶다면서 역설적으로 상대가 알아줬으면 싶은 마음
근데 물어보니 아니래
어떤 의미론 다행
나중에 좋은 소식 들리면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