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애인 동네에서 머리했는데

짤은 그냥 잘생겨서
애인 동네에 남자원장님 잘생긴 미용실 있어서 애인이 먼저 찍먹해봤는데 친절하고 잘해주더라구
난 원래 엄청 짧머라 블루클럽 가는게 나은 머린데 애인이 한번 가보래서 나도 머리 맡겨봤움
원래 하던 머리보다 조금 덜 바짝 자른 느낌이었는데 그거 말고는 기장도 예쁘게 잘해주심
애인이랑 머리하면서 눈빛교환으로 ㅇㅁㅁ거리기도 했는데
근데 유부남에 애도 둘 있더라구ㅋㅋ애초에 뭐 할거도 아니었지만 몬가 아쉽
게이다 씨게 돌았었는데 (´・ω・`)
일반인데 이쪽처럼 생기면 왜케 용심난담
그런분 꽤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