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있으니까 좋은 점도 있는데
상상하던 로망이 너무 쉽게 실현되니까
빨리 식는 것도 슬픈 일인 것 같음 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스파3 류를 보면 적당히 나이도 먹고 몸도 살짝 벌크업이 되고
손도 발도 다 커서 정말 두근거렸는데
나이 들면서 취향이 확고해지니 체격이나 스타일이 약간 아쉽잖음?
스파6도 처음 트레일러는 떡대가 커 보여서 좋았는데
막상 게임 나오니 팔이 좀 얇아짐 ㅋㅋ
그걸 AI덕에 하루 아침에 캡콤이 안 만들어 주는 걸
쉽게 완식으로 뚝딱 만들어 버릴 수 있으니
한 동안은 진짜 이것 저것 해본 것 같다.
근데 다양한 포즈, 다양한 차림으로 만든 류도 너무 쉽게 만날 수 있게 되니
좀 식네 ㅠㅠ
인지도가 아주 높은 캐릭터는 그냥 류처럼 이름만 적어도 저렇게 구현하더라고
.webp)

류는 진짜 게이들이 좋아할거 빼다박아서 완성형인듯
가끔 보면 어떻게 저리 디자인했는지 신기
나도 저런 캐릭터 만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