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박살나서 주말에 할거없나 찾다가 봉사활동있어서 신청함
22일에 쓰레기줏으러 가야지ㅋㅋ
재미붙일수있으면좋겠다
쓸모없는 나도 뿌듯함을 느낄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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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땜에 힘든데 사람이 고프다 -> 쓰레기 줍기 봉사
사람들이랑 교류하는거에 지쳤고 조용히 뿌듯함 느끼고 싶다 -> 복지관 식당 조리 봉사
멋있다.. 난 이런 생각도 못했는데 본받아야지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