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게이 서러움
나름 나 좋다고 하는 사람 많은데 오지여서 사람이 안와 만날 사람 없어서 욕구 불만이야 시티 뒤져봐도 ㄸㅌ ㅈㅅ이 더 많냐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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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엇갈림 내가 좋으면 상대가 날 싫어하거나 간 엄청 보고
상대가 날 좋아하면 내 취향이 아님
부르면 와줄사람 있긴하잖아ㅋㅋ 너가 성에 안차서 그런거지
이게 뭔소리래
아니 눈 낮추면 올사람은 있잖아...
나 좋다는 사람들이 타지에 있단 소리였어... 내가 이상하게 쓴 듯해
거기에 나이까지 먹으니 점점 더 없어지는 느낌...
광역시도 아니야? 그럼 꿈도 꾸지마ㅜ
주말마다 서울 올라가서 사람 만나는 것 말곤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