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쪽 바 갔는데 좋았다 ㅋㅋ
베어아재가 운영하는 바 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 한명 있더라고
아재가 짧은 영어로 이것저것 말도 걸어주고 그 손님도 영어 할줄 알아서 막 서로 얘기하고 ㅋㅋㅋ
한국에서 은둔이어서 그런가.. 너무 재밌는 경험이었어
그리구 아재가 나 집에 갈때 밖에까지 나와서 친절하게 인사해주더라
내가 간곳(Yuntaku)은 30-40이상 타겟이고 구글맵에 검색하면 젊은애들 가는 다른 곳도 많이 나오니까 오사카 가면 함 가봐 ㅎㅎㅎ
재밌었겠다 이런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