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이게 또 이슈네
이번에 결혼 피로연 이라는 영화 리메이크에서
동성애자 남자 주인공의 할머니 배역 맡았는데
자기 아들 동성애자라고 오픈했넴




싱글벙글 댓글창








다른 영상들도 댓글 다 비슷한듯ㅋㅋ
성 지향이랑 성 정체성이랑 구분 아직도 못하는 사람도 있고
옛날엔 언젠가 미래엔 혐오가 없어지겠지? 했는데 웬걸 갈수록 혐오가 더 심해지는거 보면
그냥 이 나라에서 게이로 산다는건 평생 마음속에 묻어두고 음지로 살아야 할거 같음ㅋㅋ포기함
저러니까 윤여정 이모도 굳이 말 안했지 국내에선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