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짝사랑
입사후 그를 처음 본 순간부터 설레었다. 그가 옆을 지나갈 때 느껴지는 은은한 향수, 셔츠와 바지에 드러나는 가슴근육과 엉덩이, 남자다운 목소리까지 너무 좋다. 얼굴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나오면서 힐링된다.. 유부남이라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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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일반에 유부남에 직장 동료… 한순간에 망하기 전에 그 맘 접으렴ㅠ
무슨 느낌인지 알아 ㅋㅋㅋ
일반 좋아하면 답도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