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클럽에 놀러오는 여성분들 심리가 뭘까?
욕하고 싶은 게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내가 여자라면 눈치보여서 들어가기 힘들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레즈비언 업소에는 남자들 들어 오는 거 정말 싫어한다고 하던데, 이쪽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 쓰는 듯? 물론 불편해 하는 게이들도 있겠지만. 클럽마다 여성 출입 불가 이렇게 쓰여있는데, 그건 그냥 보여주기 식이야? 아니면 정말 금지의 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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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 한 동기는 게이 친구 따라서 오는 거 아닐까 싶어 그런 사람들은 게이든 여자든 "재밌게 놀면 그만이야." 이런 마인드 이더라고. 근데 난 개인적으로 레즈 친구가 같이 레즈비언 클럽 들어가자고 하면 못 놀 것 같아.... 어떻게 노는지도 모르겠고....나 혼자만 다르니까 그런 곳 들어가면 다 늙어서 고등학교 입학 한 망고 오빠 된 것 같은 기분...일듯 민망해.
그냥 인스타거리필요한 관종아닐까
인친들 보면 그런 사진은 안 올라오던데. 저번 주 오랜만에 클럽 갔다가 갑자기 생각이 궁금했어. 여자 사람 친구도 없고 여자로써 그 기분을 모르니까.
스폰 같은거 아님?
그냥 극 E P 는 아무 생각 안하고 삶. 여자 혼자 인도 여행 가는 이유? 없음. 그냥 일단 저질러보고 하하호호 하고 가버림. 그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마. 원래 그래. 마치 도둑고양이가 여기저기 산책가는 느낌임.
섹스앤더시티같은 게이친구 있고 노는거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냥 자기 키링정도로 생각하는거 아닌가
일반클럽과다르게 남자들 껄떡거리는거 없이
걍 흥만 즐기고 올수있어서 그런가?
명에베어 그 나라한테 물어보고 싶긴 함.
추가로 게이만 입장 가능한 이벤트 할때 다른 여자들은 칼같이 안받으면서 그 나라는 놀게 냅두는 사장들한테도 무슨 이득이 있는거냐고 묻고 싶고.
여자를 이해하려 한다고? 음.. 무슨 이유를 대도 아니라고 반박할걸?
나도궁금함 아예 출입불가 시키기에 눈치보여서 입장료 3만 5만 이렇게 늘리는데도 계속 오는거보면 확실하게 올만한 동기가 있는건데.. 아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싫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