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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야추가 안가라앉는다는 느낌 완식에 근접한 사람 만나고 알게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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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6시간 전

난 살집있는 퉁 이상 중년들 식인데 9몬 어플 딸깍하다가 연락하게된 아저씨 그저께 처음으로 만나서간만에 물 잔뜩 빼고옴

어플에는 중년분들 많이 입는 맨질한 소재의 달라붙는 반짚업 등산복 입고있는 사진인데 실루엣이 꼴려서 선 좋아요 박고 대화 나누다가 날짜 잡고 그저께 저녁에 만났음.

옷 입고 있는 상태인데도 사진보다 더 딴딴해 보이는 몸 + 더워서 약간 땀에 옷 젖어있는 모습에 1차로 눈돌아가고 옷 벗으신거 보니 내가 원하는 배 두께에 윤곽 살짝 잡힌 가슴 그리고 적당한 크기에 이쁜 모양 물건까지 2차로 풀발해서 메차쿠차 범해드렸다 ㅋㅋㅋ

아저씨가 숙박으로 잡아주셔서 잔뜩 즐기고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젊을때 유도 한창 하시다가 허리 다치셔서 텀 하신다는데 덩치 큰 젊은이한테 안기는게 소원이라서 오늘 만난거 너무 좋았다고 부끄러운 칭찬 받음 ㅋㅋ

퇴실하고 밥 먹고 가자길래 야무지게 뼈해장국 사주셔서 먹고 번호 따서 헤어짐

이번주에 또 보자는데 또 볼 생각에 든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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