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부분
싸워서 갈라섰지만 사과는 하고 재결합하고 싶을 때,
그런데 내가 먼저 사과하면 상대방은 사과 안하고 상대방 잘못은 그대로 묻혀갈 거 같을 때.
그렇게 재결합하면 난 마음속에 응어리를 계속 가지고 얘를 만나게 될 거라는 게 무서워서 사과를 못하겠음.
이럴 때 베붕이들은 어떻게 하니
그냥 내가 안고 가?
재결합하고 나중에 따로 너도 이런 점은 내가 상처받았다고 진솔하게 말해?
어떤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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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를 털어놓을 수 있어야지
첨에 사과하고 싶다고 하지말고
화해하고싶다고 해.
화해하고 싶다고 만나서
이러이러한부분 사과할게.
라고하면 상대방도 잘못한부분사과할듯.
여기서 사과를받기만한다? 그럼 재결합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