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작년 좋아했던 형한테 차단당하고
그형한테 잘보이려고 운동했던게 다 의미없어져서 15키로 넘게 찌고
요즘들어 왜사나 싶은 생각 자주드네
주변이나 SNS 올려봤자 별 의미없고 그냥 푸념삼아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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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데 쉽게 이야기하면 다른사람이 내이야기를 그사람한테 했던거?
너 핸드폰 두 개야?
아니? 왜?
두 개면 좀 섬뜩해서
작성자분도 모르겠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소중한 사람이니 너무 우울감에 안빠졌으면
그러게 나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그냥 사라지고싶고 그렇네
원래 잡던 운동 포함해서 이것저것 할 것들을 만들어서 계속 해보는게 어때? 억지로라도 시간을 바쁘게 써야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형태로 극복이 되는 것 같아.ㅎㅎ 주변에 늘 얘기하는데 레파토린데 친구들 자주 만나고, 그 감정 때문에 누군가에게 소홀하거나 나를 잠시 방치 방치한다던가 그러진 말자! 부디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 댓글을 빌어서 잠시나마 응원할께~!
그랬으면 좋겠다. 고마워
다시 운동 시작하자 파이팅
그래보도록 할게 고마워
삶이 꼭 관계 속에서만 의미 있는 게 아니에요
1번이라도 봉사활동 한번 해보세요
확실히 나는 좋은 사람이다 괜찮은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필요해요
들이대다가 차단당한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