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기도 성수자 커뮤니까
앵간한건 큰 생각없는데
스스로를 여자라 생각한다거나 여자가 되고 싶다 뉘향스가 강한 글은
게이커뮤니티로 인식해서 오면 조금 거부감이 들음.
스스로 여자라 생각한다던가 하는게 잘못된건 아니면서 장작이 될 수있는 글이긴 한데
여기 유저분들 생각도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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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 안들고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들지
다만 여자되고 좀더 좋은 남자 사귈 수도 있는데 윤정수는 너무 눈을 낮춘거 아닌가 싶었어
걔(네들) 원래 정상이고 짤도 많이 올려주는 착한 친구인데 말투보면 경계선 같기도 하고..
솔직히 이따금씩 아니꼬운 감정이 들기는 해 나도 싸불하고 싶진 않은데 다른 커뮤 같았으면 진작 유저들이 쳐냈을듯
여기가 솔직히 ftm mtf트젠 커뮤도 아니고 게이랑 레즈는 엄연히 헤테로들이랑 문화가 다르고 그들의 하위호환도 아닌데 남자되고 싶다 여자되고 싶다 이런글들 쓰면 아무래도 그렇지
뭐 여자들 극혐이다 패고싶다 혐오스럽다 이러면서 욕하는 글이면 옹호나 공감이라도 해주겠는데 여자가 못생긴 게이인 척 하면서 쓰는 글인지 의심될 정도야 볼때마다 내가 여자들의 하위호환이 되는 듯한 기분
솔직히 여기에 걔말고 이상한 애들 수두룩 빽빽이고 난 걔네들 다 좋은데 가끔씩 그런 이상한 글들이랑 제발 여자사진만 안 올려줬으면해
무슨 삶을 살고 있는 건진 모르겠는데 짜증난다 역겹다 이런거 보단 안쓰러운 감정이 커 못생긴 게이인척 하는 여자가 아니라 진짜 같은 게이라면.. 도대체 무슨 인생을 살고 있는건지
스스로를 좀 더 사랑했으면 좋겠어 마음같아선 잠이라도 한번 자주고 싶음
너가 아직 어려서 그래 애새끼야..
너 그 글쓴이지 ㅋㅋㅋㅋㅋ
갈라치기좀 그만해라
거부감드는건 본능적인거라 어쩔수없는건데
그런건 그냥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