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익명
게이(베어)소설이라는게 참 어려운듯
재밌게 잘 보고 있었는데 최근 댓글들 보고나니 좀 거슬리긴 하네 뭔가 답답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준 느낌..? 그동안 유독 게이소설 보면서 들었던 이질감이 그런것들 이었단걸 깨달음
현실적으로 게이의 내용을 담으면서 베어❤️베어로 자연스럽게 푼 설레거나 섹슈얼한 작품은 없는 건가? 싶음.. 평범하게 로맨스 코미디나 로판 웹소설 같이 쓰기는 어려운건가?
유독 베어가 묻으면 억지설정이 많아지는듯..? 아무래도 캐릭터가 비쥬얼적으로 강한 남성성을 가져야 하다보니 일어나는 설정붕괴같은데 보다보면 현실이랑 괴리감이 너무 커서 거부감이 든다고 해야할까
아래에 공사장 소설도 그렇고 지금 연재되고 있는 소설도 그렇고 깨닫고 보니 거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