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초기부터 오픈하는 것은 무슨 심리야?
전에는 오픈 릴레이션쉽을 이해 못했는데 5년 이상 장기커플들이 왜 오픈하는지 알 것 같더라. 내가 5년 사귀어본적은 없지만 8년커플 이런 사람들보면 커플보다는 가족처럼 여기고 성관계는 줄거나 아예 안하게 되더라고. 그런 커플들의 오픈은 이제 이해하는데
처음 사귈 때부터 아예 오픈하고 시작하는 것은 뭘까??
처음부터 그렇게 합의하고 사귀기 시작했대. 그들 자유긴 한데 난 이해가 안되서 그건 사귀는 게 아니라 fwb아냐?
일반이 봤을때 남자가 남자랑 사귀는것 자체가 이해 안되듯이 이 세상엔 내가정한 기준으로 보면 이해 안되는것들 투성이야.
범죄를 저지른거 아닌이상 그냥 저사람들은 저런가보다 하고 남에 인생을 깊게 이해하려하지말고 넘어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