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반한테 차였다
평소에 허그 많이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친구임
이새끼가 백허그하면서 내 유륜 만지고 뭐하냐니까 애무한다고 농담하길래 살짝 혹했음
자기 알바뺀다고 자취방에 자고 가라그래서 진대좀 나눴지
역시나 일반이더라. 반쯤 알고있었는데 내 머리속으로 계속 부정했나 싶고.
익숙해져서 엄청 슬프진 않은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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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댓글
왤케 일반에 치대는 애들 많아?
유륜 만져지면 착각할 수도 있지 왜들 그럼
ㅋㅋㅋㅋㅋㅋ맞어
왜이리 뭐라그라냐 일반애들이 유륜까지 만지작 거리진 않잖음
걔도 아직 마음 준비가 덜 돼서 일단 아니라고 부정한 거 아닐까? 강하게 밀어냄?
나도 학생 때 이야기긴 하지만 내 유륜 만지거나 엉덩이 만지는 일반들 더러 있었음..
으; 나는 학생 때 근육 만져보자고 가슴 주물럭까진 봤어도 유륜은 ㅋㅋㅋㅋ
현실은 분노조절잘해소설이 아닙니다
유륜이 만져졌으면 설레어 하는게 아니라 신고를 해야지요
신고 할지는 쟤가 판단할 문제고 만지작 거려서 저 베붕이도 충분히 오해할 수도 있다는 걸 말하는 거잖음
진짜 게이면 친구 유륜 만지거나 백허그 쉽게안함ㅠㅠㅠ
이게 맞는말 아님?? 본인이 게이면 좀 더 조심하지 않음?
나도 꼭지 만져서 서게까지하는 친구있었음ㅋㅋㅋ그래서 똑같이 하려니까 기겁하길래 아 얘 일반이구나라고 확정지었어ㅋㅋㅋ
나도 고등학교 때 뒤에서 슬쩍와가지고 찌찌 만지고 도망가던 애 있었음
나혼자 어 얘 게인가? 생각했는데 여자랑 결혼하고 잘살고있엌ㅋㅋ
혹시나 궁금해서 읽어보러 온 사람 있으면 말해줌
난 개인적으로 오프에서 크게 뛸 생각없음. 막 예쁘게 꾸몄다 그런사람보다 평범한데 좀 덩치있거나 뚱뚱하고 귀여운 사람 좋아함.
그냥 남자로서 남자답게 좋아하고싶은건데 현실에서 힘든건 나도 알아. 근데 진짜 섹스 생각도 별로 없고. 그냥 좋아하는사람 딱 하나만 있어줬으면 하는 마음이야.
내 취향은 그냥 우직한 면모있는 바보같은. 좀 멍청하면서 단순한 사람이야. 열심히사는사람도 별로 안좋아해.
근데 그 친구가 진짜 딱 그런느낌이었거든. 내 기준에 성격이 완벽했어. 진짜 첫사랑이라고 느낄정도로.
외로워지면 구몬정도는 하겠지만 이런 사람은 못만날꺼 같아서 슬프더라고
도대체 널리고 널린 잘생긴 이쪽사람들 다 놔두고 일반한테 치대는 지 모르겠어
널 욕할 마음은 하나도 없지만 답답하달까
1900년대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ㄷㄷ;; 이쪽사람들이 비쥬얼도 훨씬 좋고 공감대도 훨씬 잘 통하는데
설마 아직도 자만추 원하는 건 아니지?